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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특혜 논란’에도 유급 의대생 8000명 복학 허용한 교육부
- 사회 | 매뉴얼 몰랐고, 지휘관 없었고..? 부실 대응 논란에 빠진 경찰
- 사회 | 편리했던 로켓배송의 어두운 그림자
- 사회 | 법원, 윤석열 비상계엄 손해배상 인정
- 노동 | 역대 최고 기록한 ‘아빠’ 육아휴직, 그런데 이제 대기업·고소득을 곁들인...
- 환경 | 하와이 하늘에 모기 100만 마리가 뿌려진 이유는?
- 경제 | 5일간 72%가 받아간 소비쿠폰, ‘이것’ 매출이 200% 늘었다고?
- 경제 | 현대차·기아, 역대급 판매량에도 수익은 줄었다?
- 경제 | 한미 협상 결렬? 코앞으로 다가온 데드라인, 관세 협상 진행 상황 총정리
- 세계 | 수십 명 사상자 발생한 태국-캄보디아 교전, 두 나라가 무력 충돌한 이유
- 기후위기 시대의 복합 재난
머니레터
- SPC그룹이 생산직 야근을 8시간 이내로 제한하기로
- 31일(현지 시각)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을 만나 ‘1+1 협상’을 진행
- 태국과 캄보디아 국경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로 33명이 숨짐, 26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 이후, 태국 정부는 휴전에 동의한다고 밝힘
- 25일(현지 시각) 미국 증시는 미국과 EU 간 무역 협상 타결 기대감에 상승 마감, S&P500, 나스닥 지수는 모두 최고치를 경신
- 골드만삭스는 밈주식이 증시 전체 거래량의 15%를 차지하고 있다며, 투기적 거래 급증은 증시 침체를 초래할 거라고 경고
- 정부가 이번 주 2026년 세법 개정안을 발표할 예정,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함께, 법인세·증권거래세·대주주 양도세 조정을 통해 세수 확보도 함께 추진할 것으로 보임
- 30~31일 예정된 일본은행의 금융정책결정회의에 이목이, 미·일 협상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일본은행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커진 상황에서, 미국이 9월 금리 인하에 나선다면 엔 캐리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커질 수 있기 때문
- 25일(현지 시각) 팔란티어가 미국 시가총액 상위 20위에, 총매출은 31억 달러로 상위 20개 기업 중 가장 적지만,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반영된 거
- 27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스코틀랜드에서 만나 관세를 논의, 트럼프 대통령은 8월 1일까지 거의 모든 거래가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힘
- 현대자동차와 기아 모두 2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관세 여파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 관세에 대응하기 위해 현대차가 부품 현지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히자, 국내 부품업계는 수출 감소를 우려
- LG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6.6% 감소, 하반기에는 관세 부과에 따른 영향이 더 커질 걸로 전망
- 6개 분기 연속 적자를 낸 인텔이 구성원의 15%를 추가 감원하고, 독일과 폴란드 파운드리 공장건설 계획을 취소한다고 밝힘
- 중국이 전 세계 정부와 산업, 학계의 리더들이 모인 국제 AI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AI 협력 기구 설립을 제안, 미국과 중국의 AI 패권 경쟁의 서막이라는 분석이
- 폭염으로 원유 생산이 줄어 생크림 품귀 현상, 코코아와 계란 가격까지 오르면서 제과·제빵업계는 수익성 악화를 우려
- 기상 이변으로 쌀 생산이 줄면서, 국내 쌀 소매가 가격이 급등, 적극적인 대책 없이는 일본과 같이 쌀값 파동을 겪을 수도 있다는 의견도
- 6월 말 기준 우리나라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273만2797명으로 역대 최고치,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35.6%로 가장 많음
- 트럼프는 ‘일본이 돈을 주고 관세 인하를 샀다’고 했는데, 5500억 달러(약 761조 원)는 일본의 한해 국가 예산(1000조 원)에 육박하는 거액, 일본에서는 5500억 달러 집행은 ‘목표’일 뿐이며 투자 결정권은 일본기업에 있고, 투자 방식은 현금이 아니라 보증이나 융자 제공일 수도 있다는 입장, 반면 이번 협정에는 공식 문서가 없음
-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국내 4대 금융지주의 2025년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0조3254억 원으로 역대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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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1일 한국에 대한 미국의 25% 상호관세가 발효, 한국 정부는 협상에 박차를 가하지만, 쉽지 않은 상황, 협상이 틀어질 경우 자동차 산업에 큰 타격이 예상
- 일각에서는 한국 정부가 쌀·소고기 시장 개방에 미지근한 태도를 보이자 미국 측이 압박 카드를 꺼낸 거라는 분석이
-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과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관세 부과 시한 하루 전인 7월 31일 1+1 담판을 진행하기로
- 테슬라의 실적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부진, 유럽 전기차 시장 1위를 내준 데다 전망마저 밝지 않음, 일론 머스크 CEO는 로보택시 등을 통해 위기 해소를 단언
- 월요일(28일) 서울 한낮 기온 37도 예상
- 이재명 정부, 세제개편안 사실상 확정
- 금융당국, 이 대통령 '이자놀이' 경고에 금융권 긴급 소집, 금융위는 금융권을 향해 전통적인 영업 모델을 탈피해 미래산업, 벤처, 자본시장 등 3대 분야를 중점 투자 영역으로 제시할 것으로 보임
-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KB시세로 14억 원 돌파
- SPC그룹, 8시간 초과 야근 폐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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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턴 처칠, 오스카 와일드
손경제
- 李정부 첫 세제개편안… ‘尹부자감세‘ 원복한다
- 정부, 농협·새마을 등 상호금융 비과세 혜택 축소한다
- 제도의 취지가 변질되었다는.. 준조합원 비과세 혜택
- 李 ‘이자놀이’ 경고에… 금융당국, 오늘 금융권 긴급 소집
- 일본 이어 유럽도 15% 관세 합의… 우리 카드는 ‘조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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