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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3200만 명 이동하는 추석 황금 연휴
- 사회 | 중국인 단체관광객 100만 명이 온다?
- 사회 | 우리나라 역사상 첫 초고령사회 진입
- 세계 | 새 출입국 시스템 ‘EES’의 모든 것
- 경제 | 내년부터 서울 하수도 요금이 매년 오른다고?
- 경제 | 전기 사용량·수요 모두 최고치, 내 전기요금은?
- 세계 | 유엔: “이란 제재, 10년 만에 다시 원상복구 합니다!”
- 테크 | 업데이트 불만 폭주하자 개선안 내놓은 카카오, ‘친구 탭’은 원래대로?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머니레터
- 올해 들어 보건복지부와 산하 기관에 대한 해킹 시도가 작년 대비 급증, 복지부는 주요 정보를 보유한 산하 기관의 보안 관리를 강화할 계획
- 카카오는 반발의 중심에 있는 첫 화면 ‘피드형 게시물’을 기존 ‘친구목록’으로 4분기 이내에 돌려놓기로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전산망 마비 사태가 나흘째 , 다행히 29일 오전에는 우체국 금융 서비스와 우편 서비스가 대부분 복구
- 미국의 8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시장 전망치에 부합해 금리 인하 기대가 살아나면서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아래로 소폭 하락
- 추석 이후 공모주 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전망, 아기상어로 유명한 더핑크퐁컴퍼니의 일반청약은 11월 6~7일에 진행
- 국내 증시가 최근 상승세지만, 소형주들은 상대적으로 소외, 대형 기업에 비해 자금난이 심해진 데다, 증시 부양책이 한 축인 주주환원 여력도 없어 '밸류업 테마' 효과를 누리지 못하고 있음
- 미국 조지아주 구금 사태로 불거진 비자 문제 해결을 위한 한미 워킹그룹이 출범, 비즈니스 목적의 단기 상용 비자인 ‘B1 비자’의 업무 가능 범위를 우선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예상
- 인플레이션과 저소득층 소비 위축으로 미국 패스트푸드 업계 실적이 하락세
- 정부가 매년 수천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K-콘텐츠펀드’가 낮은 수익률 때문에 민간 출자자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벤처투자가 K-콘텐츠 산업 잠재력을 결정하는 만큼, 구조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
- 중국이 내년부터 전기차 수출 허가제를 도입, 중국 전기차의 평판이 훼손되는 것을 막고 과도한 경쟁을 방지하기 위해서
- 월마트 CEO가 “AI가 사실상 모든 일자리를 바꿀 것”이라며 향후 3년간 인력을 동결하겠다고 밝힘
- 배달의민족의 자회사인 로봇 기업 비로보틱스가 구조조정에 , 중국산 하드웨어에 의존하는 구조와 자영업 침체로 로봇 도입 수요가 얼어붙은 것이 원인으로
- DB손해보험이 미국 보험사 포테그라를 16억5000만 달러(약 2조3000억 원)에 인수, 미국과 유럽의 보험 시장에 진출, 해외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
- 두나무는 최종적으로 네이버의 자회사가 ,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업가치는 5조 원가량이고, 두나무의 기업가치는 15조 원가량
- 기업가치가 더 큰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자회사로 편입되는 이유는 인수합병을 마친 후 두나무가 모회사 네이버의 금융 부문을 실질적으로 운전하기 위해서라는 분석
- 이번 인수합병이 잘 이뤄진다면 네이버는 스테이블코인을 실제 네이버쇼핑에서, 네이버페이를 통한 결제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돼요. ‘사실상 디지털화폐’
- 올해 상반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약 880만 명. 이 추세가 계속된다면 연말에는 2000만 명을 넘기며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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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정부의 운영이 중단될 위기에 , 여야 갈등이 이어지면서, 예산안이 통과되지 않았기 때문, 트럼프 대통령은 셧다운 시 공무원 대량 해고를 예고
- 정부와 여당이 추진한 금융위-금감원 개편이 야당 반대로 무산, 기획재정부는 예정대로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분리,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등은 계속 추진될 전망
- 코스피, 4거래일 만에 상승해 3,431.21로 마감
- 카카오톡, 이용자 불만 폭주에 친구탭 원상 복구
- 중국 단체 관광 무비자입국 시작
- 정부, 서민과 소상공인 최대 370만 명 신용 회복
- 서울시, '신통기획 2.0' 추진 계획 발표
손경제
- 추석 뉴스 총정리, 귀성길 정체부터 관광·소비 전망까지
- 해외 코인거래소의 무서운 진화… 글로벌 결제망 넘본다
- ‘탈전자‘ 선언한 소니, 엔터 사업에 더욱 힘 싣는다
365교양
코플런드의 <애팔래치아의 봄> , 버트런드 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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