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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 | 여성 5명 중 1명 ‘친밀한 관계’로부터 폭력 경험, “사각지대 해소 필요해요”
- 경제 | 고환율→수입식품→생활물가 UP? 2.4%나 뛰어오른 11월 소비자물가
- 경제 | ‘무게 줄이기 꼼수’ 이제 끝? ‘치킨 중량 표시’ 의무제 도입
- 테크 | ‘두 번 접는’ 갤럭시 신제품 두둥등장, 가격은 359만 원?
- 사회 | 서울역에서 SRT, 수서역에서 KTX 타게 된다고? KTX-SRT 통합 로드맵
- 노동 | “철도·지하철 총파업 들어가요!” 커지는 연말 ‘대중교통 대란’ 경고음?
- 사회 | 개인통관번호 바꿔야 안전하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 소비자 분노 폭발한 사연
- 정치 | 재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과 지방선거 노리는 민주당 현 상황.zip
- 내란특검 수사 결과와 재판 진행 상황
머니레터
- 정부가 환율 안정을 위해 외환 당국과 국민연금 간 외환스와프 계약 연장을 검토, 수출 기업의 환전 및 해외 투자 현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수출기업이 벌어들인 외화를 환전하도록 유도할 예정
- 쿠팡의 개인 정보 유출 사고로 2차 피해 우려가 확산되자 정부가 주의를 당부
- 1일(현지 시각) 미국 증시는 일본 은행의 12월 금리 인상 시사 소식에 하락세로 마감, 중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불법으로 규정하며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한 것도 위험 회피 심리를 키웠음
- 개인 정보 유출 사고 여파로 쿠팡은 5.36% 급락했고, 신작 <주토피아2>가 전 세계적으로 흥행하며 디즈니의 주가가 2.2% 상승
- 어제 코스피는 환율 불안 요소가 잦아들며 오름세를,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1.90% 상승한 3994.93로 마감
- 주택담보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신용대출로 수요가 쏠리는 중, 전월 대비 주담대 잔액은 6396억 원 증가하며 증가폭이 축소했지만, 신용대출은 8316억 원이 늘며 높은 증가세
- 정부와 여당이 시중은행이 지분 51%를 보유한 컨소시엄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을 추진
- 올해 국제 은 가격 상승률이 71%를 기록해 금값 상승률을 넘음, 만성적인 공급난과 함께 수요 증가까지 겹친 영향
- 정부 지원으로 벤처투자가 크게 늘었지만, 코스닥 IPO(기업공개) 시장 규모는 변화가 없다 보니 투자금 회수가 어려워 돈이 돌지 않고 있음
- 정부가 증권사에서 고위험 해외상품 투자를 부추기지 않는지 관련 마케팅을 특별 점검하기로, 외환당국이 서학개미를 환율 급등의 요인으로 지목한 상황에서 나온 결정인 만큼, 해외투자 규제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 미국 상무부는 한미 무역협정에 따라 자동차 관세가 11월 1일 자로 소급해 15%로 인하된다고 밝힘
- 에어버스의 주력 여객기인 A320이 소프트웨어 이상으로 대규모 리콜 명령을 받은 가운데, ‘금속 패널’ 관련 품질 문제까지 발견
- 정부가 엔비디아와 협의한 26만 장의 GPU 물량 일부가 국내에 반입, 내년 초부터 대학, 연구소, 스타트업 등에 우선 배정할 계획
- 네이버페이, 토스 등 마이데이터사업자들이 금리 인하 요구권 자동화 서비스를 이달 말 출시, 앞으로 한 차례 서비스 이용 동의만 하면, 신용 점수 상승 시 AI 에이전트가 고객 대신 금리 인하 요구권을 행사해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
- 정부가 치킨 전문점의 메뉴 가격은 그대로 두고 무게를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중량 표시 제도를 도입
- 최근 1달러에 1,500원 시대가 머지 않았다고 할 만큼 원-달러 환율이 높음 , 우리나라 환율의 고공행진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그중 일본 엔화 약세를 따라가는 ‘엔 동조화’ 현상도 무시할 수 없는 원인
- 원화와 엔화는 양국의 미국 수출이 늘며 미국 경제와 경제정책의 영향을 더 많이 받게 되었고, 내수 부진으로 상대적 저성장을 나타내는 중국과는 예전보다 교역량이 줄어 화폐 가치 동조화 정도가 축소
- 정부의 적자를 메우기 위해 증세보다는 국채를 발행하겠다고 밝히자 시장은 일본 정부 재정을 걱정한 나머지 엔화를 팔기 시작
데일리바이트
-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로 일본과 미국 증시가 일제히 하락, 글로벌 채권 금리가 급등하고 엔화 강세 흐름도
- 쿠팡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터지면서 주가도 급락, 사안의 중대함에 비해 쿠팡의 대처가 미흡하다는 비판도 , 과징금, 징벌적 손해배상 등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처벌 강화의 필요성도 제기
- 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해 4,000대 목전
- 11월 소비자물가지수 2.4% 상승
- 삼성, 두번 접는 '트라이폴드' 공개
- 슈링크플레이션 방어 위해 치킨 중량 표시 도입
- '빅쇼트' 버리, "테슬라도 고평가"
- 으뜸효율 환급사업, 이르면 다음 주 마감
손경제
- 국가부채 한계치.. 내년 선진국 한 곳서 재정위기 온다?
- 텔레그램서 미국 주식 ‘토큰’으로 거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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