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NEWNEEK
- AI | 국가대표 AI 선발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이유?
- 경제 | 지난해 4분기 역대급 실적 기록한 TSMC
- 환경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벨루가 ‘벨라’ 전시 논란과 현 상황 정리
- 테크 | 유튜브: “자녀의 쇼츠 시청 시간, 보호자가 정하세요~!”
- 사회 | ‘가짜 구스다운 패딩’ 판매한 17개 업체 적발
- 생활 | 이번 주 날씨: 화요일부터 체감온도 ‘영하 20도’, 역대급 한파 찾아온다고?
- 정치 | “윤석열 피고인, 징역 5년에 처합니다” 재판부가 판단한 이유는?
- 세계 | 트럼프 대통령이 또? 반도체 25% 관세 부과 소식에 바짝 긴장한 정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으로 수입됐다가 다른 나라로 재수출되는 반도체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 광역단체 행정통합 배경·현황·과제 총정리.
머니레터
-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의사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을 상대로 내달 1일부터 10%, 오는 6월 1일부터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각국 정부는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
- 대만이 TSMC가 중심이 되어 미국에 2500억 달러를 투자하는 조건으로 상호관세율을 15%로 낮추는 합의를 체결, 미국 내 투자하지 않은 기업에는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미국이 으름장은 놓은 상황에서 우리나라에겐 압박이 되는 소식
- 16일(현지 시각) 미국 증시는 약세로 마감, 중·소형주 위주의 러셀2000 지수 상승폭이 S&P500 지수의 상승폭을 상회하며 순환매가 일어나는 가운데, 사상 최대 규모의 내부자 매수가 발생한 마이크론은 주가 상승 기대감으로 7% 넘게 급등
- 지난주 코스피는 4,800선을 돌파하며 11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를 이어갔어요. 이번 주 국내외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23일 일본은행의 기준금리 결정도 증시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변수로 지목
- 우리나라의 환노출 달러자산 규모가 외환시장 거래량의 25배 안팎에 달해 과도한 수준이라는 국제통화기금(IMF)의 보고서가, 환율 변동성에 취약할 수 있음을
-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연 200억 달러 한도의 대미 투자가 올해 상반기에 집행되기는 어렵다고
- 연준 차기 의장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케빈 해싯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선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자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 인덱스가 상승
- 새해 들어 코스피가 상승세를 타면서, 상장 주식 10개 종목 중 1개꼴로 52주 신고가를 기록, 이달 중 5,000선 도달 가능성이 거론되는 한편, 단기 과열 구간에 접어들었다는 점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분석
-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노트북 신제품 출고가가 300만 원을 넘어섬, PC나 스마트폰용 D램 공급이 부족해져 가격이 상승한 영향
- TSMC가 지난해 사상 최대치의 매출액과 이익을 달성, 웨이저자 TSMC 회장은 AI 수요는 거품이 아니라고 밝히며, 올해 자본지출(CAPEX) 규모를 전년 대비 27~37% 증가한 520억~560억 달러로 제시
- 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 ‘옵티머스’ 프로젝트를 총괄했던 밀란 코박 전 테슬라 부사장을 자문역으로 영입, 로보틱스 분야에서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
- 자국 기업들에 중국산 AI 칩 사용을 압박하던 중국이 엔비디아의 H200에 대한 통관 접수를 사실상 중단
- 미국 정부가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급등하는 전기요금을 억제하기 위해 빅테크에 발전소 건설 비용을 부담시키는 ‘긴급 전력 경매’를 추진
-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1차 탈락팀 선정 발표 이후 진행된 재공모에 네이버와 NC가 참여하지 않기로, 형평성 논란과 실익 부족이 불참 배경으로 거론
- 오픈AI가 기존 요금제보다 절반 가까이 저렴한 저가 멤버십 ‘챗GPT 고’를 우리나라를 포함 전 세계에 출시
- 최근 5년간 급증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증여·상속 절세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논란이
- 2025년 한 해 동안 전세금 반환 보증에 따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세입자에게 집주인 대신 지급한 금액은 1조7935억 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절반 이상 감소
-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 사이클 종료를 시사하면서, 이자 부담이 커질 전망, 5년 전 초저금리로 대출받았던 차주들은 금리 갱신 시 최대 두 배의 금리를 부담해야 할 수도
- 국가의 경제 체력이 약해지면 환율이 올라요. 그러나 2026년 현재 우리나라의 수출 성적은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물가 수준은 안정
- 우리나라가 수출 시장에서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해 환율을 조작하고 있지 않느냐는 거예요. 수출경쟁력만 생각하면 원화 가치는 낮은 편이 유리
- 오버슈팅은 거시경제에 충격이 발생하면 환율이 순간적으로 적정한 수준을 크게 벗어났다가 점진적으로 복귀하는 현상, 2025~2026년 원-달러 환율 흐름은 구조적 오버슈팅
데일리바이트
- 2025 세제 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이 발표, 4월부터 하이볼 등 혼성주류의 주세가 30% 감면되고, 청년미래적금은 최대 40세까지 가입이 가능. 맞벌이 주말부부도 각자 월세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게, 배당소득 분리과세 방안도 확정
- 미국 정부가 재수출 반도체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미국 현지 투자를 압박하며 최대 100% 관세 부과 카드도, 유럽 8개 국가에도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언급하는 등 관세 전쟁의 불씨가 다시
-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정부가 관세 정책을 실제로 시행할지는 불분명, 반도체는 자동차와 전자제품 전반에 들어가는 만큼, 관세가 도입되면 물가 상승을 유발해 유권자 표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
- 뉴욕증시, 고점 부담 속 잘 나가는 마이크론
- 은행 주담대 금리, 0.15%P 추가 인상 예정
- 구글, 검색 독점 판결에 항소
- 아틀라스, 해외 매체들로부터 호평 잇달아
- 한국의 환리스크 달러 자산, 외환시장 20배 이상
손경제
- 고배율 레버리지 상품 도입 검토.. 국장 유인책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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