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NEWNEEK
- 한미 통상 협의 개최
- 알래스카 LNG 협력으로 우리나라 관세 줄일 수 있을까?
-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알래스카 북부 가스전에서 시추한 천연가스를 파이프 라인으로 남부 니키스키까지 1300km 옮긴 후 → 우리나라·일본·대만 등 아시아 국가에 수출하는 사업
- 전문가들은 트럼프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로 (1) 알래스카 지역 경제를 살리고 (2) 북극권의 패권을 잡으려고 하는 것 같다고 분석
- 우리나라 에너지 기업들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 망설이는 중, 정보 없고 바라는 역할 무엇인지 알 수 없음, 사업 기간 너무 길어서 트럼프 임기 후에도 사업이 계속된다는 보장이 없다는 걱정
- 관세 폭탄 막기 위해 방위비 부담 늘리게 될까?
- 미국 이전 일본과의 무역 협상 때도 트럼프는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방위비 문제
- 우리나라 정부는 관세와 안보 이슈는 분리해 대응 입장, 2030년까지 적용되는 방위비 분담금에 대해 협의가 된 상태임을 강조하며, 비용 증가 폭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논의 예상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이 약 1년 만에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 다시 시작
- ' 내란 우두머리 혐의’ 피고인석 앉은 윤석열 전 대통령
- 프란치스코 교황이 88세의 나이로
- 이스라엘군이 민간인 15명 사살 사건의 책임을 인정
- 봉천동 아파트 화재
- 국민의힘 경선 토론회에 대한 비판
- 헌법재판소장 새 권한대행에 김형두 재판관이 선출, 7인 체제의 헌재
머니레터
- 우리나라와 미국의 고위급 통상 협의가 오는 24일 밤 9시
- 목재에 대한 관세 부과를 위한 미국 상무부의 조사에 우리나라 정부가 별도 입장을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논란
-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끌어내기 위해 미국산 제품을 구매하는 나라가 느는 중, 베트남은 최근 보잉사의 항공기를 3억 달러(약 4259억 원)어치 구매하기로
- 일본 쌀값이 오르면서, 우리나라를 찾은 일본 관광객들이 한국 쌀을 구매해 들고 가는 경우가 늘고 있음
- 미국의 관세 부과 발표 이후, 미국 주요 은행들이 S&P500 지수의 연말 전망치를 줄줄이 낮추는 중
-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안전자산으로서 엔화가 부상하면서 글로벌 투자자금이 엔화로 쏠리는 중, 일본 은행이 6~7월 중 금리를 인상할 거라는 기대가 엔화 강세를 부추기는
-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출시 한 달 만에 다운로드 수 500만 건을 돌파, 최근 컬리와 전략적인 제휴를 맺는 등 이커머스 사업 확장에 집중
- 미국발 관세 전쟁의 여파가 글로벌 반도체 업계의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 반도체 장비 기업 ASML의 1분기 수주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 중국용 AI 칩 수출이 막힌 엔비디아와 AMD도 실적 악화가 예상
- 미국이 중국에서 오는 소액 수입품에 120%의 세금을 부과하면서, 갈 곳을 잃은 초저가 제품이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로 대거 유입될 수 있다는 전망
- 전기차 배터리에 사용되는 양극재 수출량이 전월 대비 증가해 수요 회복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우리나라 업체들은 점유율이 떨어지는 유럽 시장에서 중국 배터리 회사들과 경쟁해야하는 상황
- 취임 직후부터 연방준비위원회에 기준금리 인하를 요구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파월 연준 의장의 해임까지 주장
- 올해 1분기, 주식시장이 크게 내려앉으면서 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 수익률도 낮아짐, 은행은 비교적 선방
- 미국 트럼프, 감세-관세 혼합 정책’의 실효성 여부
데일리바이트
- 철강업계 라이벌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손 잡음, 미국발 관세 폭탄 등 글로벌 위기를 함께 돌파하려는 전략
- 수출 안정화는 물론, 이차전지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
- 포스코는 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짓는 전기로 제철소에 지분 투자자로 참여, 연간 270만 톤 규모로 예상되는 생산 물량 중 일부는 포스코가 직접 판매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 현재 포스코는 배터리 핵심 광물인 리튬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는 데다가, 자회사 포스코퓨처엠을 통해 핵심 소재인 양·음극재 생산 시설을 두루, 현대차그룹은 이차전지 소재를 직접 공급받아 배터리 설계와 생산에 활용하려는 상황
- 소비 심리가 얼어붙자 유통업계는 초저가 제품으로 승부수, 특히 식품 업계는 자체브랜드(PB) 상품으로 입지를 굳히는 모습
- 대미 수출길이 막힌 초저가 중국산 제품이 변수
- 이미 미국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은 관세 부담을 이유로 일부 중국산 제품의 주문을 취소
- 중국산 초저가 물량이 한국으로 넘어오면 국내 제조업과 유통업에는 빨간불
- 일각에서는 중국산 제품이 한국을 거쳐 미국으로 수출되는 일명 ‘택갈이’(택 갈아 끼우기)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
- 4월 1~20일 수출, 전년 대비 5.2% 감소
- 금값, 계속되는 불확실성에 또 갈아치운 기록
- 한국전력, 올해 호실적과 배당 확대 전망에 52주 신고가
- 김 수출, 1분기 사상최대
- 계룡건설, 2거래일 연속 상한가 마감
- 위메이드 "중국 게임사, 로열티 8천400억 떼먹어 지원 절실", 국제상업회의소(ICC) 중재를 통해 여러 차례 배상 판결을 받아냈지만, 중국 법원이 정당한 사유 없이 강제집행을 지연, 중국 사법 시스템 정상화를 위한 정부 차원의 외교적 대응도 필요하다고 강조
- 스마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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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건설, 찰스디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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