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NEWNEEK (5/1)
- 조기 대선 후보 정리와 전망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100일
-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투쟁에 나선 이유
- 검찰이 윤석열 부부에 대한 수사 속도를 올리는 중
-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가 공개
-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이 한국을 방문
- SKT 데이터 유출 규모가 책 수천 권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 등록금을 올린 대학이 10곳 중 7곳
- 의대생 집단 유급 사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중
머니레터
-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 체코 역사상 최대 규모로 4000억 코루나(약 26조2000억 원)에 달하는 프로젝트
- 30일(현지 시각)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희토류 등 전략 광물에 대한 공동 투자 관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광물 협정을 체결
- 미국 정부가 외국 수입 부품으로 미국에서 만든 자동차에는 2년 동안 자동차 가격의 최대 15%에 대해 부품 관세를 면제
- 2일(현지 시각)부터 중국에서 미국으로 오는 소액 소포에 120% 관세가 부과, 테무, 쉬인 등 중국 업체들은 판매 가격을 인상하거나 수입 수수료를 추가 시작
- 오늘(2일) 금융당국이 우리금융지주의 동양생명·ABL생명 인수를 공식 승인
- 미국 물류기업 UPS가 올해 직원 2만 명을 감원. 미국의 관세 정책 여파로 최대 고객사인 아마존이 배송 물량을 절반으로 줄이자, 비용 절감에 나섬
- 해킹 사태 이후, 이틀간 SK텔레콤 가입자 7만 명이 다른 통신사로 번호 이동
- 한국·중국·일본 제조업체들이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미국 내 생산 시설을 늘리기보다 원가 절감을 우선 추진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
- 1분기 미국 GDP 0.3% 감소
- 얼어붙은 IPO시장
데일리바이트
- 지난달 30일, SKT 해킹 사건 관련 국회 청문회, 유출 정보 24종 중 IMEI 정보는 아직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이번 사태로 사흘간 8만 명 이상의 SKT 가입자가 이탈
- 최악의 시나리오인 심 스와핑의 가능성도 다소 낮아졌다고 평가, 최악의 심 스와핑,,
- 지난 1분기, 미국 경제가 -0.3% 마이너스 성장 기록, 트럼프 관세 발효 이전 수입이 급증한 탓, 메타, MS 등 빅테크는 예상 밖 호실적
- 최상목 경제부총리, 탄핵 표결 직전 사의 표명, 한 대행 역시 이날 자정까지 임기를 끝내며 사임함에 따라,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새 대통령 권한대행
- 대법원, 이재명 '김문기·백현동 발언' 유죄 판단
- 두나무, 상위 대기업으로 재지정, 자산 상위 10대 그룹은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롯데, 포스코, 한화, HD현대, 농협, GS로 지정
- 일본은행, 기준금리 0.5%로 2회 연속 동결
- 샘 올트먼의 월드코인, 미국 거래 개시
- 현대경제연구원,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0.7% 전망
365 교양
앤드류 잭슨, 헨리 제임스
손경제
- 추가 경정 합의, 13조 8000억원 규모
- 이번 경정으로 0.1p 오를 것이라는 예상
- 매출 1800억까지 중소기업, 매출 기준 상한선
- 피터팬 증후군
- 빈집 활용 방안, 빈집관리종합계획
- 주택 있는게 토지세보다 세금 적게 냄
- 방문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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