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NEWNEEK
- 세계 | 코로나19 재유행, 비상 걸린 중화권 국가들.. 안돼....ㅠ_ㅠ
- 사회 | 20대 일자리, 역대급 감소
- 세계 | 미국 주재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 피살
- 세계 | 남아공 대통령 앞에서 ‘백인 학살’ 음모론 꺼낸 트럼프, 외교 결례라는 비판
- 스포츠 | 15년 만에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린 손흥민, 토트넘이 UEFA 유로파리그 우승
- 세계 | 쌀값과의 전쟁 선언한 일본 , 비축미를 무제한 공급하겠다고
-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를 향해 연일 후보 단일화를 제안
- 선거 일정상 단일화의 데드라인은 5월 24일이나 28일이 거론되는데,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낮아보인다는 말
- 비트코인 가격이 21일(현지시간) 기준 11만 774.26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 얼마 전 통과된 미국 상원의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 달러 약세와 정치적 불안정 속에서 ‘디지털 안전자산’으로서의 이미지도 가격 상승에 한몫
- 구글 I/O 2025와 AI 에이전트, 구글이 공개한 스마트 안경 시제품에는 카메라와 디스플레이가 들어있음
머니레터
- 시내버스와 달리 민영제로 운영되는 마을버스는 환승 체계를 따르느라 보는 손해를 서울시로부터 일부 보전받는 중
- SK텔레콤 해킹 사고로 유출된 유심 정보가 싱가포르로 흘러 들어간 정황이 확인
- 아이스크림 필수 재료인 코코넛오일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달성, 이상기후로 수확량이 감소한 데다, 초콜릿 주원료인 코코아 가격이 오르면서 대체제로 수요가 급증
-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통제 조치에 대해 오히려 중국의 기술력만 키운 실패한 정책이라며 비판
- 일본에서 쌀값이 급등한 가운데 농림수산상이 쌀을 사본 적이 없다는 망언을 했다가 사실상 경질
- 중국이 화웨이의 최신형 AI 칩을 사용하지 않도록 한 미국의 규제를 따르는 기업과 국가는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고 경고
- 21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법안이 재정 적자를 키울 거라는 불안감으로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미국 뉴욕 3대 지수는 크게 하락, 미국 시장의 영향으로 22일 우리나라 증시도 매도세, 2,600선 붕괴
- 21일(현지 시각) 미국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심리적 기준인 5%를 넘어섰고, 일본 40년물 수익률은 사상 최고치
- LG전자가 북미 1위의 세탁기 솔루션 기업인 ‘CSC 서비스웍스’와 상업용 세탁기 공급계약을 체결
- AI 칩 수요에 힘입어 TSMC의 3나노 첨단 공정 가동률이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100%에 도달
- 월마트와 함께 미국 최대 소매업체로 불리는 타겟이 올해 매출 전망치 낮춤
- 미·중 관세 유예로 미국으로 향하는 해운 운송 요금이 30% 넘게 폭등
- 우리나라의 제조업 GDP의 미국·중국 수요 의존도는 24.5%로 일본, 독일보다 높음, 미·중 갈등이나 두 나라의 경기 변화가 한국 제조업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
- I/O 이후에는 시장 자체를 바꿀 수도 있다는 호평이, 구글 ‘Deep Think’가 GPT-4와 비교해 긴 대화에서 맥락을 유지하고 추론도 정밀하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구글의 제품 생태계 전반에 AI 서비스가 녹아들었다는 평
- AI가 ‘플랫폼 인프라’가 되었다는 의미, 스마트폰 운영체제부터 이메일, 문서, 하드웨어까지 모두 보유한 기업만이 가능한 전략
- 증권가에서는 달바글로벌이 가진 고마진 제품 라인과 글로벌 확장 전략으로, 뷰티 업계에서 새로운 성장주가 될 수 있을 거란 전망이
- ‘주주 우대 전략’이에요. 주식을 1주만 갖고 있어도, 주주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입하면 정가 대비 약 50%, 시중 최저가격 대비 20%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도록
- 오버행은 상장 이후 대량의 주식 물량이 시장에 풀리면서 주가가 하락할 수 있는 위험 요소
데일리바이트
- 비트코인이 사상 처음으로 11만 달러를 돌파, 올해 1월 7만 달러대까지 하락했지만, 빠르게 반등에 성공, 가상자산 제도화와 안정된 거시경제 환경이 상승 배경으로
- 현재 비트코인의 시총은 약 2조 2천억 달러로, 아마존의 시총(2조 1,400억 달러)을 앞지르며 세계 상위 5대 자산군에 포함
- 최근에는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이 고객 대상 비트코인 거래를 허용하면서, 민간 금융권의 수용도 빨라지고 있죠. 이제 비트코인이 단순한 가상자산이 아닌 글로벌 자산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는 평가가
- 미국 상원이 지난 19일 통과시킨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Act)에는 1:1준비금 보유, 회계공시, 자금세탁방지(AML) 의무 조항이 포함되면서, 가상자산 제도권 편입의 기틀이 마련, 텍사스주가 비트코인을 전략자산으로 비축하도록 한 법안을 사실상 통과시킨 것도 호재
- 가상자산 시장이 상승장에 돌입했지만, 섣부른 매수는 조심해야 합니다. 상승세가 가파른 만큼 조정 국면이 빨리 찾아올 수 있다는 의견도,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73로 '탐욕' 구간에 머무르고 있어 과열 양상에 대한 경계도 필요한 시점
- 세계 최고의 안전 자산으로 꼽히던 일본 국채의 인기가 급격히 식는 중, 일본의 막대한 국가 부채가 원인으로 지목, 최근 미국 국채 가격도 급락하며 '국채 쇼크' 우려 커지는 중
- 전문가들은 일본 국채에 대한 투자 심리 위축의 배경으로 막대한 국가부채 비율을 지목, 작년 일본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은 무려 236.7%로 세계 1위였는데요. 이는 한때 재정위기를 겪은 그리스(150.9%)보다도 약 1.5배 높은 수준
- 최근 글로벌 투자자는 엔화 대신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높은 스위스 프랑으로 자금을 옮김
- 원/달러 환율, 1,381.3원으로 하락 마감
- 이창용 한은 총재, 은행에 "CBDC 사업 도와달라"
- 술집 및 숙박업, 경기 침체에 직격탄
- AI 선두 기업, 최고 인재 확보 위해 거액 투자
- 달바글로벌, 코스피 상장 첫날 66% 급등
- 농심, 2030년 매출 7조 3천억 원 목표
365교양
에이브햄 링컨, 보이지 않는 사람
손경제
- 한화, 세계 최초 ‘탠덤 패널‘ 국제인증… 상용화 눈앞
- 태양광패널, 성능 1.5배 좋은 , 근데 가격은 저렴한 / 성능은 좋은데 생산비용이 덜 들어서
- 양산 우리가 빨리 할 수 있을듯 , 중요한 양산
- ‘출점 포화‘ 편의점, 매출·점포수 모두 역성장
- 편의점 수가 너무 많아진,, 본사 지급 비용 많아지는, 편의점 지원비용
- 관세청, 580억 규모 ‘코인 환치기’ 적발
- 코인 규정때문에 법 제정이 늦어지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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