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NEWNEEK
- 사회 | 맨홀 관리 사업장 관리감독 추진
- 사회 | 막바지 다다른 최저임금 협상
- 경제 | 반토막 실적 발표한 삼성전자,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이 4조 6000억 원으로, 전년보다 56%나 줄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 매출의 절반 이상을 견인해 온 반도체 사업이 부진한 실적을 보인
- 세계 | 트럼프가 노벨 평화상 후보?
- 환경 | 서울에 찾아온 117년 만의 폭염
- 테크 | 2년 만에 엑스 따라잡은 스레드
- 세계 | 트럼프 “8월 1일부터 한국에 25% 상호관세 부과할게!”
- 사회 | 방송 3법 개정안 국회 과방위 통과, 핵심 내용과 각계 반응은?
- M&A 시장에 쏟아진 F&B 브랜드
머니레터
- 7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유예 기간을 8월 1일로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 우리나라에는 1일부터 25%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서한을 보낸 가운데, 정부는 합의를 위해 협상에 속도를 내겠다고
- SKT가 번호 이동 위약금 면제를 발표한 후 첫날인 7일 하루 동안 1만7488명의 가입자가 다른 통신사로
- 빙하가 녹을수록 화산 폭발이 더 자주 강하게 일어나, 온실가스 배출이 늘고 기후 변화가 심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 7일 뉴욕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일본 등에 상호관세 부과를 예고하는 서한을 발송한 여파로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져 하락 마감, 관세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1.81% 오르며 3,100대를 회복
- 코스닥 상장사 중 전환사채(CB)를 발행하는 등 빚을 내 가상자산을 사들여 주가를 띄우는 사례가 늘면서, 금융당국이 대응책을 검토
- 올해 S&P500지수 구성 종목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팔란티어, AI 산업의 경우 소프트웨어 회사뿐만 아니라 전력, 서버, 부품 등 전반적으로 강세
- 상호관세를 명시한 트럼프 대통령의 서한 발송 대상에서 제외된 유럽연합이 9일(현지 시각)까지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미국과 협상 중, 10%의 기본 관세를 유지하되 항공기·주류 등 일부 상품군을 예외로 해달라고 제안한 것으로
- 보일러 업계 양대 산맥인 경동나비엔과 귀뚜라미가 구독 서비스를 출시, 월 3만 원대의 가격으로 초기 부담을 줄여, 잠재고객을 확보하려는 목적
- TSMC가 미국 내 생산능력 확보에 집중하기 위해 일본 제2공장 착공을 미루고 있다는 보도가, 수입 반도체 관세 부과 가능성에 대비하려는 전략으로 풀이
- 애플이 유럽연합으로부터 디지털시장법(DMA) 위반으로 부과받은 5억7000만 달러(약 7788억)의 과징금이 너무 과하다며 항소
- 미국 유통업체 월마트가 포장과 배송만을 담당하는 소규모 물류센터인 ‘다크 스토어’를 늘리는 중, 경쟁사인 아마존에 맞서, 온라인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
- 현대글로비스가 자율비행 드론으로 물류센터 재고관리 효율성을 높였다고, 기존 평균 300분 걸리던 작업 시간이 90% 이상 줄어든 것으로 조사
- 서울 부동산 거래의 약 40%는 ‘갭투자’인 것으로, 정부는 갭투자가 부동산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꼽혀온 만큼 1주택 이상 보유자에게 전세자금대출을 금지하는 등 규제 방안을 검토 중
- 베트남은 영국에 이어 두 번째,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로는 처음으로 미국과 관세 협상을 완료하고 협정을 발표, 협정 내용에 따라 베트남산 제품이 미국으로 수입될 때는 상호관세 20%, 미국산 제품이 베트남으로 수입될 때는 상호관세 0%가 적용
- 중국은 그간 미국의 무역 제재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를 경유하는 ‘우회 수출’을, 중국산 제품을 베트남에 먼저 보냈다가, 베트남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면 ‘베트남산’처럼 취급할 수 있는 환적, 택갈이 , 이번 협정에서 미국과 베트남은 환적 상품에 40%의 관세율에 동의, 중국에 대미무역 제재를 가하는 데 베트남이 간접적으로 동의한 셈
-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 매출은 74조 원으로 작년 2분기에 비해 0.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4조 6천억 원으로 55.9% 감소
-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이 부진했던 이유 중 하나는 미국의 대중국 AI 반도체 제한 때문, 첨단 AI칩을 중국에 팔기 어려워지면서, 칩을 생산하던 라인 가동률이 낮아지고, 미리 만든 제품이 팔리지 않아 재고로
- 모바일과 가전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미국 관세 영향을 받아 수익성이 악화했을 것으로 추정
- 삼성전자가 7월 9일부터 10월 8일까지 총 3조9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 후 일부 소각하겠다고 발표한 영향으로 주가 선방
데일리바이트
- 트럼프 대통령이 14개국에 각각의 상호 관세율이 담긴 서한을, 서한에는 8월 1일부터 20~45%의 상호 관세가 발효된다는 내용이,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율을 낮출 수 있다는 입장을 강조하며, 협상 가능성을 열어둠
-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인하 조건으로 폐쇄적인 무역 시장 개방과 관세·비관세 장벽 제거를 내세우고 있음
- 관세율 조정 가능성을 시사하면서도 "품목별 관세는 별도"라며 완전한 관세 인하에는 선을
- 삼성전자와 LG전자 모두 올해 2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 대중 제제와 미국 관세 영향의 영향이, 자동차·철강·정유 기업의 2분기 실적도 부진할 전망
- 삼성전자, 올해 안에 차세대 HBM인 HBM4 양산을 통해 HBM 공급을 확대할 방침
- LG전자의 어닝쇼크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은 TV 사업의 부진, 중국의 저가 TV 물량 공세에 가격 경쟁력을 잃었다는 평가, 마케팅 비용까지 증가하면서 TV 사업부의 수익성이 악화, 그나마 주력사업인 생활가전 부문, 자동차 전기 부품과 관련된 전장 부문, 냉난방공조(HVAC) 부문은 수익성을 유지
- 채권 전문가 93%, 7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예상
- 1분기 가계 여유자금, 93조 원으로 역대 최대
- 삼양식품, 주가 143만 원 넘어 신고가 경신
- 파마리서치, 인적분할 철회에 주가 급등
- 2026년 최저임금, 노사 재격돌로 합의 난항
- 조선주, 한미 협력 기대에 강세
365교양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양상
손경제
- ‘배드뱅크’ 추가 설립 추진.. 전세 사기 구제 목적
- 역대급 폭염에 전력·건설·농수산업 차질 우려
- 대규모 정전, 블랙아웃 대비 예비력..
- 동해서 잡힌 참치 1,300마리.. 전량 폐기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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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소규모 개방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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